상대가치
통계적 차익거래와 페어 하나는 규모가 다른가, 거는 방식이 다른가?
통계적 차익거래 · Statistical arbitrage
무엇을 거는가
한 가격이 동료 바구니에 대해 남긴 잔차가 회귀한다고 겁니다. 조합 안의 작은 잔차가 많아서, 어느 한 쌍이 영원히 유효할 것에 기대지 않습니다.
규칙을 어떻게 쓰는가
바구니로 각 종목을 설명하고, 잔차를 남깁니다. 잔차가 극단이면 그 종목을 반대로 거래하고, 바구니로 헤지합니다. 보유는 매우 흩어져 있고, 한 쌍의 가중치는 작습니다. 여전히 회귀이지, 무위험 차익거래가 아닙니다. 모형, 헤지 비율, 극단 기준은 모두 표본 안에서 추정합니다.
언제 깨지는가
동료들이 함께 관계를 잃으면 잔차는 더 이상 잔차가 아니고, 조합은 같은 방향의 노출이 됩니다. 추정에 쓰는 표본을 더 잘게 가를수록, 표본 안의 잔차는 지나치게 잘 맞아떨어집니다.
이것과 섞지 말 것
페어는 스프레드 하나입니다. 통계적 차익거래는 많은 잔차의 조합입니다. 이름에 차익거래가 있다고 무위험 스프레드를 잠갔다는 뜻은 아닙니다.